
1월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741회는 ‘아티스트 유열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열은 폐섬유증으로 긴 투병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투병 중 모친상을 겪기도 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유열은 “상태가 안 좋아서 돌아가시기 전 몇 달 동안 못 갔다”라며 홀로 어머니의 마지막 길을 지켜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유열은 “생명이 위중한 지경까지 갔다”라며 몸무게가 40kg대까지 빠졌다고 말했다. 이후 기적적으로 폐 이식 수술을 받았다며 “폐를 기증해 주신 공여자분과 그 가족께 뭐라고 감사의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한편,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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