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3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1회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인 배우 배나라의 반전 일상과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대호는 사촌 형이 아버지의 칠순 잔치를 준비해 줬다며 “아버지 젊은 시절 사진을 구해서 현수막을 만들었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그때 마음먹었다. 사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해야겠더라”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사촌들이 양평이 주거지다 보니까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고 싶었다”라며 여행을 준비한 이유를 전했다. 방송 말미, 김대호는 사촌 형에게 쓴 진심이 담긴 편지를 읽으며 눈물을 흘렸다. 사촌 형은 김대호가 선물한 명품 지갑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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