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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前남친과 '환연' 출연한 박현지 "부족한 내 모습에 자책하기도" [소셜in]

기사입력2026-01-2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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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가 종영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박현지는 2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미숙하고 부족한 모습마저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박현지는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바뀌었다"는 소회로 운을 뗀 뒤, "평범하게 살던 내가 우연한 기회를 통해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과분한 응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었다. 부족한 내 모습이 미워 자책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많이 울고 웃었던 지난여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다.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다"라고 출연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뒤, "앞으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줄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못난 모습은 부디 너그러이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현지는 '환승연애' 시리즈 최초로 두 명의 엑스(전 연인)와 함께 나온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종 선택은 민경의 엑스인 유식이었지만, 현실 커플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박현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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