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겹도록 같은 말을 반복하는 18기 ‘리와인드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가사조사에서는 남편이 5년 전 사건을 이유로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아내의 친구 앞에서도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를 무한 반복하며 분노를 조절하지 못한 것.


또한, 남편은 암 보험금으로 약 1억 2천만 원 받았는데 모바일 게임으로 1억 원을 탕진한 사실이 밝혀졌다. 남편은 “암 보험금은 내 목숨값”이라며 아내의 거짓말이 더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를 본 박하선이 “내 고통과 내 상처가 더 크신 것”이라며 답답해했다. 서장훈은 ‘이숙캠’ 역사상 가장 힘든 가사조사라고 말했다.
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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