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뮤지컬 ‘캐빈’에 출연 중인 배우 박호산, 하도권과 방송인 김대호가 서울에 자가가 있는 ‘부장’들의 집을 임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호산이 “결혼 안 하시는 거 아닌가?”라고 묻자, 김대호가 “못 하는 거 같다. 사랑하는 법을 잊은 것 같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소개팅조차 두려워진다는 것.




이에 박호산이 “중매를 한 번 해볼까? 내가 중매하면 결혼하더라”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김대호가 “그럼 떠오르는 분이 계시면…”이라며 솔깃한 모습을 보였다. 박호산은 “분장실의 홍 선생님이 세 살 어리더라. 참하고 예쁘다”라며 중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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