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정호영-권성준, ‘흑백요리사3’ 출연 의지 활활 “최강록과 대결하고파” (옥문아)

기사입력2026-01-22 20:35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권성준 셰프가 하루 6명만 손님을 받는 이유를 공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2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흑백요리사2’ TOP4 정호영 셰프와 ‘흑백요리사1’ 우승자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3’ 출연 의지를 불태워 이목을 끈다. ‘흑백요리사3’ 섭외가 오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다며 적극적으로 출연 의사를 밝힌 권성준 셰프는 “무조건 시즌3에 출연하고 싶다, 시즌2 우승자(최강록 셰프)와 대결해보고 싶다”라며, 초대 우승자답게 시즌2 우승자를 향한 강한 대결의식을 드러냈다.

‘흑백요리사2’에서 4등을 차지했던 정호영 셰프 역시 “지난 시즌 영상들을 보며 분석해서 시즌3에 재도전하고 싶다”라며 새 시즌에 출연하고픈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흑백요리사3’에서 맞붙고 싶은 셰프로 정지선 셰프와 최강록 셰프를 꼽았는데. 정호영 셰프가 이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이유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


한편, 파스타바를 운영 중인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1’ 우승 후 식당 예약에 12만 명이 몰려 서버가 마비됐다는 일화를 전해 옥탑방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우승 이후에도 하루에 단 6명의 손님만 받는다는 권성준 셰프는 사업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는데. 과연 권성준 셰프가 소수 정예로 손님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