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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1인 2역에 "버팀목 되어주고 싶었다" [투데이픽]

기사입력2026-01-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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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가 고윤정의 1인2역 열연에 감탄을 표했다.

22일 오후 김선호와 iMBC연예가 만나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유영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선호는 고윤정의 열연에 대해 "첫 등장하는 장면을 모니터링하다 놀랐다. 아주 적절했다"며 "내가 버팀목이 되어줘 그가 더 활개 치길 바라는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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