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29기 종영을 맞아 제작사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멤버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앞서 29기 최종 커플은 영철과 정숙, 옥순과 영수로 나타났다. 영철은 라이브 방송 중 꽃다발을 정숙에게 건네며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영철은 “혼인신고를 했지만, 프러포즈는 못 해서 미안했다”라고 한 후, 정숙을 보며 “만약 오늘이 마지막 하루라면 너랑 있고 싶어. 내 아를 낳아도!”라며 청혼했다.




정숙은 “이렇게 큰 꽃다발은 상상도 못 했다. ‘나는 솔로’ 전엔 눈물이 많았는데, 커플이 되고 영철님과 결혼하게 되면서 늘 행복하고 기쁘다”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영철은 “결혼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나는 솔로’ 최고!”라며 엄지척을 했다.
한편, 영철과 정숙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4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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