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와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키워낸 ‘역대급 카리스마’의 임형주 어머니가 등장해 남다른 모자지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임형주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4층 대저택을 공개하며 1층은 팝페라 전용 극장이라고 밝혔다. 임형주가 “442평”이라고 하자, 전현무가 “부자네!”라며 깜짝 놀랐다. 임형주는 방이 9개라고 밝혔는데, 상장 방도 따로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목 관리를 위해 매립형 가습기를 만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형주는 어머니에 대해 “제가 너무 사랑하고, 한편으로는 미워하는 애증의 대상”이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임형주에게 살을 빼라며 계속 잔소리했다. 결국, 임형주는 어머니의 외모 지적에 대해 모멸감이 든다며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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