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나 사고 난 거 없는데” 후덕죽 셰프, ‘덕죽적 사고’에 깜짝 (유퀴즈)

기사입력2026-01-22 06:0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후덕죽 셰프가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1월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28회 ‘운명을 바꾼 순간’ 특집에서는 성실함이 개인기라 불리는 개그맨 김영철, 어떤 배역도 ‘신혜 한 수’로 만드는 배우 박신혜,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 전설 후덕죽 셰프가 출연해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계의 전설’ 후덕죽 셰프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TOP3에 오른 비하인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78세인 후 셰프는 처음엔 섭외를 거절했다고 한 후, “젊은 친구들한테 용기도 주고 새로운 경험도 하고 싶었다”라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단체전은 진짜 힘들었다. 쉽게 이길 수 있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한 사람 점수로 이기나 지나 했다. 순간 ‘떨어지는 게 낫겠다’ 싶더라”라며 당시 심정을 솔직히 밝혔다.


또한, 후 셰프는 경연 내내 ‘참어른’의 모습으로 덕후들을 양산한 ‘후덕죽 사고’를 언급하며 “나 사고 난 거 없는데”라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