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 가정을 파탄내고 상간 소송에 휘말렸던 여성이 현재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는 "상간녀가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다"고 주장한 제보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4년 전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다는 40대 제보자 A씨는 "남편의 상간녀가 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걸 봤다"고 주장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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