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럭키가 신혜은 씨와 뉴델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의 어머니는 며느리 신혜은 씨와의 만남에 "두 사람이 오는 날을 매일 세고 있었다. 건강이 안 좋은데 사람들이 아들, 며느리를 기다리며 얼굴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더라. 우리 집에 새로운 행복(손주)이 찾아왔다"며 기뻐했다.
럭키와 신혜은 씨는 어머니를 위해 금반지와 금목걸이, 금팔찌를 준비했고, 럭키의 어머니 또한 신혜은 씨에게 30년간 간직해온 예물과 금팔찌 4개를 선물했다. 황보라는 "저 정도면 몇천만 원 할 것 같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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