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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션 통 큰 선행…‘나혼산’ 바자회 총 기부금 5200만 원 마련

기사입력2026-01-1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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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월 16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0회에서는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주 덱스, 데이식스 도운, 임우일, 봉태규, 박천휴, 차태현에 이어 허성태, 고강용·박소영 등 MBC 아나운서 군단, 한석준,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우원재, 쿠기, 유용욱, 션 등 ‘그랜드 손님’이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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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했던 덱스가 다시 찾아와 바자회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조이는 완벽한 팀워크로 손님 맞춤형 영업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총 2,401만 5천 원의 기부액이 모였다. 코드 쿤스트는 “저희가 더 채워서 기부금 5천만 원을 맞춰요”라고 말했다.


이후 구성환, 안재현도 각각 100만 원을 추가해 총 기부금은 5,2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전현무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좋은 일 하고 싶은 마음으로 왔다는 것”이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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