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6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30회에서는 구성환이 2종 소형 면허 시험에 도전하는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주 덱스, 데이식스 도운, 임우일, 봉태규, 박천휴, 차태현에 이어 허성태, 고강용·박소영 등 MBC 아나운서 군단, 한석준, 에이핑크 오하영, 여자친구 예린, 우원재, 쿠기, 유용욱, 션 등 ‘그랜드 손님’이 출격했다.




오픈런했던 덱스가 다시 찾아와 바자회의 시작과 끝을 함께했다.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조이는 완벽한 팀워크로 손님 맞춤형 영업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총 2,401만 5천 원의 기부액이 모였다. 코드 쿤스트는 “저희가 더 채워서 기부금 5천만 원을 맞춰요”라고 말했다.
이후 구성환, 안재현도 각각 100만 원을 추가해 총 기부금은 5,2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전현무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좋은 일 하고 싶은 마음으로 왔다는 것”이라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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