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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선재업고튀어' 이후 복귀…부담 크다"(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기사입력2026-01-1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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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윤이 돌아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연출 김정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김혜윤, 로몬과 김정권 PD가 참석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날 김혜윤은 '선재 업고 튀어'가 언급되자 "항상 연기를 할 때 작품을 고를 때 지금까지 보여드린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며 "이번 내가 연기하는 은호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화려한 스타일이다. '선재 업고 튀어' 솔이와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녔다. 그 부분에서 차별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이 작품을 택했다"고 밝혔다.


김혜윤은 "1년간 촬영을 하느라 드라마에 나오지 않았는데 그래서 오늘이 더 많이 기다려졌다. 기대 반, 부담 반이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16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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