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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나나, 불송치 "정당방위" [투데이픽]

기사입력2026-01-1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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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제압한 강도에게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역고소당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는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고, 경찰은 절차 상 나나를 피의자로 입건해 조사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경위와 관련 자료 등을 종합해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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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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