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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보이그룹' 롱샷, 베일 벗었다

기사입력2026-01-1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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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롱샷(LNGSHOT)이 대중에 첫 인사를 건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롱샷(롱샷, 오율·률·우진·루이)은 15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의 선공개곡 '쏘씬(Saucin')'과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 앞서 진행된 데뷔 인터뷰에서 롱샷은 "긴장되고 설레지만, 저희를 보러 와주신 팬분들과 무대를 즐겨보겠다"라고 정식 데뷔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공개될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이후 롱샷은 선공개곡 '쏘씬'으로 데뷔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거침없는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은 롱샷은 중독적인 멜로디와 비트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힙하고 유니크한 매력으로 '엠카운트다운'을 물들였다.

타이틀곡 '문워킨'으로 열기를 이어간 롱샷은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아우라를 드러냈고, 카메라와의 아이컨택을 비롯해 퍼포먼스, 보컬, 랩까지 완벽 구사해 남다른 역량을 보여줬다.


롱샷의 데뷔 EP '샷 콜러스'는 그룹의 정체성과 포부를 본격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선언으로, 힙합과 알앤비, 팝 등 여러 사운드를 폭넓게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문워킨'은 프로젝트의 출발점이 된 곡이다. 몽환적인 분위기 속 꿈과 자기 확신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을 '문워크'에 빗대어 표현했으며, 불확실함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가사에 담아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문워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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