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는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어린 아들을 위해 법과 규제의 장벽을 넘어 직접 의료기기를 만들어낸 엄마 미라(최지우)의 뜨거운 사랑과 성장을 담은 휴먼 실화 드라마 영화. 오는 21일 개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