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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플레이브와 격차는 단 900표…막판 뒤집기 도전 [이슈in]

기사입력2026-01-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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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n.SSign)이 플레이브의 턱끝까지 쫓아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모바일 팬덤 앱 '아이돌챔프'가 함께 진행 중인 2025년 하반기 결산 투표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5일) 2025년 하반기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을 대상으로 하는 왕중왕전 격의 투표라는 점에서 1·2위의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투표 마감 당일 기준, 차트에선 여전히 플레이브와 엔싸인이 접전을 펼치고 있다. 플레이브는 전날 대비 약 1.8%P 상승한 36.25%로 1위를 지키고 있고, 엔싸인은 전날 대비 0.2%P 하락한 25.08%의 득표율로 치열한 추격에 나서고 있다. 좁은 격차의 경쟁은 이틀 내내 이어지며 누가 최종 우승을 차지할지 궁금케 했다.


3위 김세정도 꾸준히 두 팀의 뒤를 쫓고 있는 중이다. 득표율 역시 11.35%로 안정적이다. 배우와 가수로서 모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세정이 막판 대역전극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이 밖에도 '2025년 하반기 결산 투표에는마마무 솔라, 몬스타엑스 주헌, 박지훈, 온앤오프 민균, 엑소, 티엔엑스, 투어스 지훈 등 지난해 하반기동안 iMBC연예 주최 투표에서 1위와 2위를 기록한 10팀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지난 6일 시작된 하반기 결산 투표는 15일 자정 마감된다. '결산'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만큼 우승 혜택도 기존 레귤러 투표와는 차원이 다르다. 아티스트의 최근 활약상과 발자취를 담은 iMBC연예 특집 기사는 물론, 7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에 우승자를 위한 기획 영상이 제작 및 게재된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에게 직접 우승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2025년 하반기 차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결산 투표는 '아이돌챔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nC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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