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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제친 안성훈, 손태진 자리까지 넘본다 [이슈in]

기사입력2026-01-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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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안성훈을 제친 데 이어 손태진 자리까지 넘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모바일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 중인 2025년 하반기 결산 투표가 오늘(15일) 종료된다. 이번 투표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을 대상으로 하는 왕중왕전 격의 투표다.


iMBC연예 하반기 기획 투표 1·2위를 차지한 주인공들을 모아놓은 만큼 후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김중연부터 김희재, 민수현, 박서진, 박진영, 손태진, 신승태, 안성훈, 이준영, 정준원, 채종협, 추영우, 추혁진, 최수호, 춘길(모세)까지 지난해 뜨거운 활약을 보여준 스타들이 총집합했다.


15일 오전 기준 여전히 정상을 지키고 있는 건 손태진. 투표 초반부터 열흘간 굳건히 1위 자리를 수성 중이다. 득표율도 62.03%로 압도적이다.


하지만 2위 안성훈의 추격이 시작되며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당초 3위에 머물러 있었지만 단숨에 박서진을 제치더니 격차를 벌리기 시작한 것. 현재 박서진에 비해 100표 이상 앞서며 우세를 점하고 있다. 차이가 크지 않은 만큼, 막판 총공에 승패가 달려있는 상태다.



한편 지난 6일 시작된 하반기 결산 투표는 15일 자정 마감된다. '결산'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만큼 우승 혜택도 기존 레귤러 투표와는 차원이 다르다. 아티스트의 최근 활약상과 발자취를 담은 iMBC연예 특집 기사는 물론, 7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에 우승자를 위한 기획 영상이 제작 및 게재된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에게 직접 우승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2025년 하반기 차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셀럽을 대상으로 한 이번 결산 투표는 '셀럽챔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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