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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솔로지옥5' 출연자들 물불 안 가리더라"

기사입력2026-01-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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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5' 홍진경이 시즌5 속 피 튀기는 사랑 전쟁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5'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재원·박수지 PD와MC 홍진경, 이다희, 슈퍼주니어 규현, 한해, 덱스가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이전 시즌에서는 나와 상관없는 세계라고 생각해 불구경하듯 바라봤다. 하지만 이제는 상관이 많이 있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이혼을 발표해 싱글이 됐기 때문.

홍진경은 "플러팅을 배워야 하는 입장이다. 연애를 너무 오래 쉬었다. 참가자의 마음으로 더 몰입할 수 있었고, 많이 배웠다"며 "이번 출연자들이 정말 물불을 안 가리더라. 이미지고 뭐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난 학생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봤다"고 전했다.


'솔로지옥' 시리즈는 MC들의 가감 없는 리액션이 흥행에 한몫을 해왔다. 이에 대해 홍진경은 "우리도 마찬가지로 이미지를 신경 쓰지 않고 VCR을 보다가 욕이 튀어나오면 그대로 했다. 규현이 옆에서 정리해고, 덱스가 덮어줬다. 그러면 다희가 다시 발로 차는 식이었다"며 "이러한 과정을 방송용으로 포장하는 건 PD의 역량 아닌가. 최대한 솔직하게 리액션했고, 그대로 담겼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솔로지옥5'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로,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데이팅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20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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