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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투표 마감 앞두고 맹추격…플레이브 잡을까 [이슈in]

기사입력2026-01-1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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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의 맹추격이 시작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와 참여형 모바일 팬덤 앱 '아이돌챔프'가 함께 진행 중인 2025년 하반기 결산 투표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내일(15일) 마감을 앞둔 가운데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것. 특히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한 주인공을 대상으로 하는 왕중왕전 격의 투표라는 점에서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상태다.


후보군도 막강하다. 김세정, 마마무 솔라, 몬스타엑스 주헌, 박지훈, 엔싸인, 온앤오프 민균, 엑소, 티엔엑스, 투어스 지훈, 플레이브 등 지난해 하반기동안 iMBC연예 주최 투표에서 1위와 2위를 기록한 10팀이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투표 마감을 앞두고 격돌한 건 플레이브와 엔싸인. 플레이브가 35.44%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엔싸인은 25.27%의 득표율로 추격에 나서고 있다. 지난 주까지만 하더라도 플레이브의 낙승이 예상됐지만 격차가 순식간에 좁혀지며 결과를 예상할 수 없게 됐다.


3위 김세정도 만만치 않다. 12.28%의 높은 득표율로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것. 배우와 가수로서 모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세정이 막판 대역전극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6일 시작된 하반기 결산 투표는 15일 자정 마감된다. '결산'이라는 타이틀이 붙은 만큼 우승 혜택도 기존 레귤러 투표와는 차원이 다르다. 아티스트의 최근 활약상과 발자취를 담은 iMBC연예 특집 기사는 물론, 77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에 우승자를 위한 기획 영상이 제작 및 게재된다.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에게 직접 우승 트로피가 전달될 예정이다.


2025년 하반기 차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이돌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결산 투표는 '아이돌챔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블래스트, nC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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