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 극장가를 달굴 해피 에너지의 첫 코미디 '하트맨'이 드디어 오늘 개봉한다. 영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영화로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코믹 조합으로 개봉 전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기대 이상의 반응을 이끌며 입소문이 퍼지고 있는 영화 '하트맨'은 오늘 개봉과 함께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 1위를 수성, '만약에 우리'와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한국 영화의 상승세에 힘을 쏟고 있다.
이처럼 영화 '하트맨'은 '청년 경찰', '파일럿'으로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무비락 제작사의 저력과 스토리, 연기, 음악 등이 어울러져 코미디의 재미까지 더하며 추운 날씨 관객들의 마음을 녹일 채비를 마쳤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영화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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