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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그룹' 롱샷, 팀명도 직접 작명 "대체 불가"

기사입력2026-01-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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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롱샷(LNGSHOT)이 박재범의 전폭 지지를 받으며 가요계 데뷔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서울 영등포 명화라이브홀에서 롱샷(오율, 률, 우진, 루이) 데뷔 EP '샷 콜러스(SHOT CALLERS)'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롱샷은 힙합, R&B 장르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이자 모어비전의 대표 프로듀서인 박재범이 최초로 선보이는 보이그룹. 이름 그대로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롱샷은 "가능성이 낮고 희박한 가능성을 롱샷이라고 하는데, 우리의 스타일로 밀어부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박재범) 대표님이 직접 지어주셨다"며 "처음에는 한국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 아니라 낯설었는데 이 이름으로 팀 활동을 하다 보니까 롱샷이라는 이름과 이 의미가 아니면 저희를 대체할 이름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롱샷은 정식 데뷔에 앞서 선공개한 'Saucin'의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220만 회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해 말에는 'MMA 2025' 무대에 올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탈 신인급 존재감을 드러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모어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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