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와 고윤정이 캐나다 로케이션 당시 오로라를 목격한 에피소드를 말했다.
1월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조선 팰리스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유영은 감독과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자리해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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