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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럭키 "아내 임신 24주…귀화 생각해"

기사입력2026-01-13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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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가 귀화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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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럭키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이날 김국진은 사랑꾼으로 합류한 럭키에 대해 "1996년에 만났다. 샘 해밍턴보다 훨씬 먼저 와서 활동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럭키는 승무원 출신 아내와의 결혼에 대해 "알고 지낸지 6~7년 된 것 같다. 친구의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며 "임신 24주 차다. 내 목소리를 듣거나 배에 손을 대면 아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귀화도 생각한다고 밝혔다. 럭키는 "외국인 등록증은 파란색이다. 한국 사람들 주민등록증은 초록색인데 초록색 영주권을 받으니 한국 사람과 가까워진 것 같았다"고 하며 "귀화도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투표 이런 건 못하니까 내 권리 이런 걸 봤을 땐 귀화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다. 4대 보험은 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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