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방송된 MBC '극한84'에서는 기안84, 권화운, 강남이 북극에 입성했다.
이날 권화운과 강남은 생일을 맞이한 크루장 기안84를 위해 생일상을 준비했다.
권화운은 "간식 사 왔습니다"라며 기안84를 생일상 앞으로 이끌었고, 기안84는 자연인 차림으로 생일 축하 노래를 들었다.
권화운과 강남은 직접 만든 티셔츠도 기안84에게 선물한 뒤 생일상을 보였다. 기안84는 미역국과 함께 라면이 준비된 것을 보고 당황했는데 파티 1시간 전 라밥을 3개 끓어먹은 것.
기안84는 라면 4개째를 맛있게 먹으며 "고맙다. 오늘 (티셔츠) 하루 종일 입고 있을게"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MBC '극한8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