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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두 아이 아빠 된다 “둘째 성별은…” (놀토)

기사입력2026-01-10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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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붐이 두 딸의 아빠가 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놀토)’에는 400회 특집을 맞아 각 세대를 대표하는 ‘놀토’ 가족들이 총출동했다. 40대 대표 개그맨 허경환, 30대 대표 소녀시대 효연, 20대 대표 아이브 레이, 10대 대표 아일릿 원희가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놀토’ 멤버들이 400회를 자축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문세윤은 “400회도 축복인데 더 큰 축복의 선물이 왔다”라며 붐의 아내가 둘째를 임신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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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은 둘째 아이 성별을 확인하는 셀프 젠더리빌을 진행했다. 그는 “꽃가루를 뿌릴 건데 분홍색이면 딸, 파란색이면 아들”이라고 설명했다. 그 결과, 분홍색 꽃가루가 나오면서 둘째의 성별이 딸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연은 “딸이 최고다”라며 축하했다.


앞서 붐은 지난달 개최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프로듀서 MC상을 받으며 “사랑하는 아내, 뱃속에 있는 둘째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붐은 지난 2022년 4월, 7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년 뒤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둘째 딸은 올해 출산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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