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배우 차태현이 방문한다. 두 손을 외투 주머니에 넣은 채 1층 전자상가를 둘러보는 차태현의 모습에 전현무는 “살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라며 긴장한다.
존재감이 빛나는 전현무의 승마 기구를 본 차태현은 “이걸 누가 사~”라면서도 승마 기구에 올라탄다. 신나게 시승하던 중 2층에서 내려온 조이를 마주한 차태현은 민망한(?) 첫인사를 나눠 폭소를 자아낸다.
차태현은 2층에서도 “내가 살 건 없으니까~”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초조해진 전현무는 “딸이 몇 살이지?”라며 비장의 영업 멘트로 ‘아빠’ 차태현의 마음을 공략한다. 이어 딸 맞춤 아이템이 가득한 ‘비밀의 조이룸’으로 차태현을 안내하는데, 과연 ‘아빠’ 차태현의 마음을 열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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