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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덱스, 노트북보다 비싼 스티커에 물욕↑ “3천만 원 벌어가는 것”

기사입력2026-01-0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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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에 덱스, 데이식스 도운 등 손님들이 대거 입장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주최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오픈과 함께 기안84의 절친인 덱스가 입장한다. 첫 손님인 만큼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는 힘을 모아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전현무가 오븐으로 구운 달콤한 미니 붕어빵으로 입맛을 돋우고,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1층 전자상가에서 덱스의 눈길을 끈 첫 번째 소장품은 바로 전현무의 승마 기구다. 전현무는 승마 체험 서비스를 진행하며 끊임없이 영업 멘트를 던진다. 그는 급기야 “10년이 넘었어.”라며 기부를 향한 욕심에 너무 솔직한(?) 정보를 공개해 기안84와 코드쿤스트는 물론 덱스까지 당황케 만든다. 또한, 전현무의 서툰 가격 책정에 코드쿤스트가 수습에 나서 폭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서둘러 2층으로 향한 덱스는 편집숍을 방불케 하는 디스플레이에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코드쿤스트의 고사양 노트북에 관심을 보이는데, 노트북보다 비싼 한정판 스티커 이야기에 솔깃한다. 프로듀서들이 사용하는 고급 스피커를 사야 얻을 수 있는 스티커라는 코드쿤스트의 설명에 전현무는 덱스에게 “3천만 원 벌어가는 거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또 다른 손님 데이식스 도운이 입장해 코드쿤스트의 노트북에 관심을 보이자, 예상치 못한 경쟁자의 등장에 안절부절못하는 덱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노트북의 주인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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