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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쌍둥이 주연의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 기획 (퍼펙트 글로우)

기사입력2026-01-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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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기획의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 결말이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8일) 밤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 10회에서는 뉴욕 현지를 열광하게 했던 K-글로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단장'은 개업 이래 최초로 일란성 쌍둥이를 손님으로 맞이한다. 상담을 맡은 박민영은 이목구비 모두가 거푸집 수준인 언니 '사라'와 동생 '리아'의 외모에 "우와, 두 분 진짜 쌍둥이네요!"라며 정신을 차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가운데 박민영의 머릿속에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메이크오버 이후 사라 남편과의 트리오 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말에 "남편을 속여보는 거 어때요?"라며 메이크오버 후 남편이 아내를 구별해낼 수 있을지 테스트해보자고 제안한 것. 이에 사라와 리아가 흥미를 폭발시키며, 박민영 기획의 격정 뷰티 드라마 '내 남편을 속여줘' 프로젝트가 크랭크인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레오제이는 언니 사라를, 포니는 동생 리아의 메이크업을 담당한다. 뜻밖에 '같은 얼굴 다른 메이크업'을 진행하게 된 레오제이와 포니는 서로를 의식하고, 이에 차홍은 "이거 대결 구도가 된 것 같은데? 경쟁 구도 된 거 아냐?"라며 두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링 위에 올린다는 전언이다. 과연 레오제이와 포니의 '같은 얼굴 다른 메이크업'은 어떤 모습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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