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밤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퍼펙트 글로우’ 10회에서는 뉴욕 현지를 열광하게 했던 K-글로우숍 '단장'의 마지막 영업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 가운데 '단장' 영업 내내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던 '헤어 듀오' 주종혁과 차홍 사이에 이상기류가 포착돼 흥미를 더한다. 차홍 쌤에게 헌정하는 주어시의 재롱타임이 이어진 가운데 '종혁 바라기' 차홍이 의외의 반응을 보여 주종혁을 좌절케 한 것. 깊은 마상(마음의 상처)를 입은 주종혁은 "저 오늘부터 메이크업 어시스턴트로 갈게요"라며 눈물의 선언을 한다고 해, '헤어 듀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날 '단장'에는 조회수 1억뷰에 달하는 글로벌 인기 인플루언서가 손님으로 방문한다. 그는 카페에서 일을 하는 모습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며 '현실판 디즈니 공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 제나 르네. 이날 제나는 서울에서 전문 메이크업을 받은 바 있으며, K-황금손맛을 잊지 못해 '단장'에 찾아왔다면서 '닮은꼴 엄마와의 동반 메이크오버'를 희망한다. 이에 제나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레오제이는 "진짜 예쁘게 해주고 싶다. 블링블링하고 화사한 바비인형처럼 만들어주고 싶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밝힌다고.
과연 '현실판 디즈니 공주'로 1억뷰 신화를 달성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제나의 '살아 있는 바비인형' 변신은 어떤 모습일지, 탄성이 쏟아질 K-글로우업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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