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목)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팀 데스매치에 이어 대망의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단 한 명만 살아남는 1대1 데스매치는 ‘죽음의 라운드’라 불릴 만큼 가장 혹독한 라운드.
이날 방송에서는 그 어느 시즌보다 불꽃 튀었던 본선 1차 장르별 팀 데스매치의 마지막 무대가 그려진다. 이와 함께 장르별 팀 배틀을 빛낸 진선미(眞善美)도 공개될 예정.
특히 대망의 진이 호명되는 순간, 마스터들마저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팀 데스매치 진의 왕관을 쓴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마스터들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미리 보는 결승전이라 불릴 만큼 매 무대가 치열했던 팀 데스매치를 지나, 본선 2차에서는 참가자들의 운명을 가르는 1대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1대1 데스매치는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방식으로, 이긴 사람만이 살아남는 가장 잔인하고, 가장 피가 마르는 라운드.
마스터들은 “기세를 보겠다”, “오늘이 파이널인 것처럼 모든 걸 다 보여줘야 한다”라고 전해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와 함께 유소년부 트롯 신동 윤윤서가 데스매치 무대에 올라 기대감을 더한다. 장르별 팀 배틀에서 흔들림 없는 폭풍 고음과 무대 장악력으로 타장르부B를 꺾고 본선 2차에 직행했던 윤윤서. 이날 윤윤서는 강력한 참가자를 데스매치 상대로 지목해 충격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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