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8일(목) 밤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 팀 데스매치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만장일치 몰표가 터졌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스터 군단은 물론, 국민대표단 200인의 마음까지 모두 사로잡은 극강의 레전드 팀이 등장한 것. 이에 MC 김성주는 “깜짝 놀랄만한 결과가 나왔습니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견 없이 완벽한 무대의 클래스는 대체 어느 정도였을까. 하트를 싹쓸이한 팀의 정체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장일치 결과뿐 아니라,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반전의 심사 결과도 속출한다. 마스터들은 “이거 실화야?”, “지금 이게 가능해?!”라며 보고도 믿기 힘든 상황에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승부와 예측 불가한 심사 결과에 단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더해, 그동안 크게 주목받지 않았던 반전의 다크호스까지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한 트롯퀸의 끼 폭발 무대 매너와 가창력에 마스터들은 “갑자기 이렇게 잘할 수가 있어?”, “진짜 깜짝 놀랐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고. 모두의 허를 찌르며 무대를 완벽하게 장악한 참가자의 정체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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