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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소희-전종서, 영화관에서 크게 보면 더 좋을 '초미녀들의 얼굴 합'(프로젝트 Y)

기사입력2026-01-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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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와 전종서가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자리해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한편 '프로젝트 Y'는 가진 것이라고는 서로뿐이었던 미선과 도경이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 돈 80억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 영화다. 1월 21일 극장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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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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