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추성훈 "해외에서 태어나 韓에서 사랑받는 나, 에드워드 리와도 닮아"

기사입력2026-01-08 16:5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방송인 추성훈이 셰프 에드워드 리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 제작발표회가 8일 온라인 중계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구장현 PD를 비롯해 추성훈, 임우일, 경수진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의 식재료를 찾아 헤매는 셰프와 사냥꾼의 생존 미식 탐험기. '흑백요리사'의 에드워드 리를 주축으로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가 야생에 뛰어든다.

스케줄 상 이날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에드워드 리는 영상을 통해 대신 '셰프와 사냥꾼' 첫방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에드워드 리는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 모험을 마친 뒤, 아직 미국에서 몸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아주 힘들었고 모두가 고생한 촬영이었지만 늘 새로운 걸 해보고 싶었다. 방송을 보는 분들이 다채로운 식재료로 요리를 하는 나의 모습에 새로운 영감을 받았으며 한다"라고 말했다.

그런 에드워드 리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 건 '아조씨' 추성훈. 그는 에드워드 리와의 호흡에 대해 "에드워드 리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 외국에서 태어났지만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 않냐. 정체성이 비슷했고 그런 면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무엇보다 에드워드 리의 요리를 보고 싶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최근 다시 그때 요리를 만들어 줄 수 있냐고 하니 안 된다고 하더라. 타이밍이 중요해서 같은 재료가 있더라도 만들기가 힘들다고 하던데, 그래서 더 먹고 싶어졌다"라고 해 그 맛을 궁금케 했다.


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