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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원엔터 측 "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전문]

기사입력2026-01-0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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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과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결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금일 보도된 황정음 관련 이슈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힌다"라며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 매체는 이날 황정음이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확정 받은 가운데, 사건의 중심에 있던 개인 법인이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미등록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다음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황정음 배우 관련 이슈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 배우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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