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를 추모하기 위한 발걸음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고인의 빈소에는 박정민, 염정아, 서현진, 이미숙, 강석우, 고건한, 김래원 등 많은 영화계 후배들이 자리해 애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故 안성기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되며 명예장례위원장 신영균, 배창호 감독, 한국영화배우협회 이갑성 이사장,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신언식, 한국영화인협회 양윤호 이사장 등 4인이 공동장례위원장을 맡았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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