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정형돈 가족 건드린 가짜뉴스 발칵…"잘 사는 가정 난도질" 분노 [소셜in]

기사입력2026-01-07 10:27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방송인 정형돈이 자신의 가족을 비방하는 가짜뉴스에 분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유튜브 채널 '뭉친TV'에 공개된 '우리 와이프가 왜 욕 먹어? 2026년엔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는 영상에는 정형돈이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를 언급했다.

영상에서 정형돈은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허위 정보를 담은 숏츠 영상을 시청했다. 해당 영상에는 '결혼 당시 정형돈이 자신이 갖고 있는 1/4로 줄여서 말해 결혼 후 한유라에게 경제권을 뺏겼고 이 때문에 결혼 후 11개월 동안 혼인신고를 못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정형돈은 "결혼 초창기엔 그랬다"면서도 "빚 때문에 혼인신고를 안 한건 아니다. 미친 거 아니냐"고 격노했다.

또한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오던 정형돈이 마음의 병을 얻고 한동안 방송활동 중단을 했다'는 내용에 대해선 "와이프하고 애들이 하와이 유학 가서 마음의 병을 얻고 방송 중단을 했다는거냐. 이런 거 어떡하냐"고 한숨을 내쉬었다.


정형돈은 다른 허위 정보들에도 "욕하고 싶다. 이런 가짜뉴스에 댓글이 5449개나 달려 있다. 이걸 해명해야 되는 거 자체가 어이없다"며 "이걸로 돈 번다는 게 더 짜증난다. 잘 사는 가정을 자기들 마음대로 난도질을 해도 되냐. 너무 상처다. 이걸 만드는 사람은 어떤 심정으로 만드는 거냐. 이런 걸로 돈 벌지 말자"라고 경고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