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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차태현 "子 수찬, 고3 끝…이름 불러도 돼"

기사입력2026-01-0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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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아들 수찬이의 답장을 받고 감격했다고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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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틈친구로 차태현, 김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도훈은 11살 어린 고등학교 1학년 남동생을 언급하며 "요즘 동생을 많이 혼낸다. 사춘기가 와서 부모님은 안 무서워하는데 형은 무서워하더라. 사춘기지만 의외로 방송에서 자기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차태현은 "수찬이도 고3이 끝나서 이제 방송에서 이름을 불러도 된다"고 하며 "얼마 전에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두 줄이나 왔다. 보통 '응', '어'라고 오는데 감동의 도가니였다. 물론 한 줄로 커버되는 두 줄이지만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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