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윤남노, 지예은에 "팬이라고 한 적 없는데요? 이상형" (당일배송)

기사입력2026-01-06 23:4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윤남노 셰프가 지예은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승마장에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윤남노는 이상형을 묻자 "인상착의는 지예은 씨"라고 답했다.

가비가 지예은과의 통화를 시도하자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결과 기다리는 느낌"이라며 초조해했다.


전화가 연결되자 가비는 "윤남노 셰프님과 같이 있는데 이상형이 너"라고 전했고, 지예은은 "알고 있었는데 아직까지인 줄 몰랐다"고 했다.

지예은은 윤남노와의 통화에서 "아직까지 팬이신 줄 몰랐다"고 했고 윤남노는 "저는 팬이라고 한 적 없는데요?"라고 해 장영란과 가비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눈시울이 붉어진 윤남노를 보며 "울어?", "진짜 운다"고 했고, 지예은은 "진짜 안목 정확하시다"고 답했다.

한편 JTBC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