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박슬기는 SNS에 "단독 인터뷰할 때 따스하게 대해 주셨던 선생님의 온기를 잊을 수가 없다"며 故 안성기의 생애가 담긴 기사 사진을 게재했다.
박슬기는 "그때의 저는 너무 어리고 나약했지만 인터뷰에 최선을 다해 임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에 '내가 잘 하고 있구나'하는 믿음까지 갖게 됐다"고 하며 "그때 받은 그 힘으로 지금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영광이었습니다. 영면하십시오"라고 덧붙였다.
한편 故 안성기는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이후 같은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5일 오전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경기도 양평 별그리다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박슬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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