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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작품마다 스태프 이름 외워…명찰 차기 싫어하면 '명꾸'"

기사입력2026-01-0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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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이 매 작품마다 스태프의 이름을 외운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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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EP. 121 안보현 이주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보현은 14년째 헤어메이크업숍과 스타일리스트가 같고, 매니저 또한 첫 직장이었는데 8년째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보현은 "인복인 것 같다. '보현 씨 스태프들은 보현 씨를 사랑하는데?'라는 말을 들으면 내색은 안 하지만 좋다"고 했다.


장도연이 "작품 하실 때마다 스태프들 성함을 다 외우신다고?"라고 묻자 이준빈은 "오빠가 이름표를 제작해 달라고 해서 배우 포함 스태프 전원이 명찰을 착용했다"고 했다.

안보현은 "한 달만 하고 다니자고 했다. 배우님이라고 하는 것도 하지 말라고 했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이 "명찰 차는 거 너무 별로다라고 하는 사람은 없었냐"고 하자 이주빈은 "있었다. 명찰 차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다"며 폭소했다.

그러자 안보현은 "그래서 명꾸, 명찰 꾸며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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