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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대리기사 아르바이트하며 만난 손님, 지금까지 연락해"

기사입력2026-01-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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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과 이주빈이 무명 시절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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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EP. 121 안보현 이주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주빈은 피팅 모델, 데스크 아르바이트 등을 해봤다고 밝히며 "'멜로가 체질' 전까지 했다. 어릴 때는 모델 하다가 의류 도매업에 관심이 생겨 동대문 밤 시장 니트 가게 아르바이트를 한 적도 있다"고 했다.

안보현도 "저도 아르바이트 많이 했다. 가락시장에서 옮기는 일도 하고 이삿짐센터 일도 했다"고 밝혔다.


장도연이 지금까지 연락하는 동료가 읻는지 묻자 이주빈은 "니트집 언니가 '나 기억하지? 너 진짜 배우가 됐더라. 응원한다'고 DM을 보냈다"고 했다.

안보현은 "대리기사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대리비 줄 테니 앉아서 같이 고기 먹자'던 분도 있다. 그때 만난 손님과 지금까지 연락하고 시사회에도 초대한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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