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사내연애 티나는 이유 EP. 121 안보현 이주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스프링 피버'의 주역 안보현, 이주빈은 6~7개월간 촬영하며 고생을 많이 해 전우애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안보현은 "장르 자체가 로코다 보니 스킨십이 많은데 스킨십을 하고 나서 좀 더 가까워진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고 말했고, 이주빈 또한 "나도 그 말 하려고 했는데 민망해서 못했다"고 공감했다.
장도연이 "원작이 고자극이라고?"라고 묻자 이주빈은 "보고 깜짝 놀랐다. 원작을 봤는데 야하게 표현이 돼 있어 '이렇게까지 스킨십이 가려나? 방송인데 이렇게는 못 하지'라고 생각했다"고 했고, 안보현은 "스킨십 수위는 괜찮다. 편안하게 볼 수 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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