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앤드류컴퍼니는 6일 "감성 보컬리스트 어반자카파의 권순일, 조현아가 듀엣으로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OST Part. 5 '예뻤던 우리에게'를 가창했다"라고 밝혔다.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의 사건을 맡으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
권순일과 조현아가 가창한 '예뻤던 우리에게'는 이제는 돌아갈 수 없는 날들을 떠올리며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추억하는 듀엣 발라드 곡이다. 어반자카파의 권순일의 덤덤 하지만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 그리고 조현아의 애절함과 깊은 감성이 녹여져 듀엣의 하모니와 함께 고조되는 후반부 악기들의 울림이 깊은 감동을 준다. 추억, 그리움, 이별, 고마움, 사랑 등 복잡한 감정을 함축적으로 담은 노랫말이 애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권순일과 조현아가 가창한 '예뻤던 우리에게'는 지난 5일 발매됐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 11월 EP앨범 'STAY' 발매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 전국투어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앤드류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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