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이 故 안성기와의 학창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1월 5일 오후 故 안성기의 빈소가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가운데 연예계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고인의 죽마고우인 가수 조용필이 자리해 친우를 떠나보낸 심경을 이야기했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쓰러졌고, 심정지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바. 결국 회복하지 못한 채 5일 오전 우리 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월 9일 오전 6시 엄수된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이다.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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