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브라질 국적의 여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후 100m 이내 접근금지 조치를 어기고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 앞에서 우편물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달에도 두 차례 정국의 집에 찾아가 우편물을 넣고 벨을 누르는 행위를 해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정국 측은 A씨에 대한 접근금지 조치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을 발매한다. 신보에는 총 14곡이 수록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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