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79회에서는 예능에 진심인 배우 고준희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준희는 절친 김영아를 만나 함께 식사하며 대화를 나눴다. 데뷔작인 시트콤 ‘논스톱3’에서 최민용 여동생 역할을 맡았던 김영아는 현재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이 25년 지기라는 것.


김영아는 “나 이혼 2번 하고 애 낳을 동안 넌 뭐 한 거야?”라며 자신의 근황을 화끈하게 밝혔다. 고준희는 “보통 1년 반이면 헤어진 것 같다”라며 연애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또한 “밤 11시, 12시 되면 엄마한테 전화가 온다”라며 통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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