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연예계 품절 남녀 대열에 합류한 윤정수, 럭키, 박하나, 남보라가 출연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이날 멤버들은 1년 만에 ‘아는 형님’을 다시 찾은 윤정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살이 빠져 턱선이 살아났기 때문. 윤정수는 지난해 몸무게가 105㎏이었다며 “지금은 79㎏까지 찍었다가 살이 조금 올랐다”라고 밝혔다.




이에 강호동이 “25㎏ 빠진 거네”라며 놀라워했다. 남보라도 “초등학생 한 명 나갔네”라고 말했다. 또한, 멤버들은 ‘새신랑’ 윤정수에게 “얼굴 좋아졌다”, “향기도 난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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