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11회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예능 대부’ 이경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간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이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에 이어 2026년에도 ‘놀면 뭐하니?’ 녹화에 연속 출석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인사모’ 이후 기세가 좋다며 허경환을 반겼다.
허경환은 “일단 목요일은 비워뒀다. 저의 일주일은 월화수금토일이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목요일이 ‘놀면 뭐하니?’ 녹화일인 것. 유재석은 손을 떠는 허경환을 보고 “많이 긴장했네”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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